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류시원 "이상형은 여자여자한 스타일…♥아내 만난 후 의미 사라져" ('사랑꾼')

텐아시아
원문보기

류시원 "이상형은 여자여자한 스타일…♥아내 만난 후 의미 사라져" ('사랑꾼')

서울맑음 / -3.9 °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와 러브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19세 연하의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이날 류시원은 평소 절친한 사이인 방송인 윤정수 부부와 식사를 위해 아내와 외출에 나섰다. 류시원은 19세 연하의 아내와 러브 스토리를 꺼냈다.

류시원은 "지금은 이상형이라는 게 의미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옛날에는 '이상형이 뭐냐'고 물으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라고 답했다"며 "아내가 여자여자한 느낌"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 모임이 있었는데 갔다가 우연히 봤다. 누구한테 먼저 연락처를 물어본 적이 별로 없었는데, 첫 만남에 연락처를 물어봤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류시원은 "이상형보다 중요한 건 결국 사람"이라며 "아내를 만나고 나서 그걸 확실히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