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성인이 된 후 근황을 알렸다.
준수는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준수는 한 술집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고등어구이 안주에 소주잔이 여러 개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준수는 2007년생으로 올해 20살 성인이 됐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서 배우의 꿈을 꿨던 그는 지난해 서울예대, 중앙대 합격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준수는 아빠 이종혁, 형 이탁수와 함께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이준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