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가 17일 별세했다. 향년 41세. 고인은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 4기’ 전성철, ‘드래곤 길들이기’ 버플 등에서 다양한 목소리 연기를 보여줬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인 최재호 성우와 아들 한 명이 있다. 이복진 기자 bo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