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주인 기자]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Ç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브랜드 최초의 베이비·뉴본 라인을 론칭하며 첫 베이비 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된 마리떼 키즈 베이비 라인은 'MY FIRST MARITHÉ’를 컨셉으로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봄의 순간을 마리떼 키즈만의 프렌치 무드로 풀어냈다. 아이의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되는 하루를 모티브로 아이의 첫 계절을 함께하는 베이비 웨어를 제안한다.
첫 베이비 웨어 컬렉션. ⓒ마리떼 키즈 |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Ç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브랜드 최초의 베이비·뉴본 라인을 론칭하며 첫 베이비 웨어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된 마리떼 키즈 베이비 라인은 'MY FIRST MARITHÉ’를 컨셉으로 아이가 처음 맞이하는 봄의 순간을 마리떼 키즈만의 프렌치 무드로 풀어냈다. 아이의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되는 하루를 모티브로 아이의 첫 계절을 함께하는 베이비 웨어를 제안한다.
2026 봄 컬렉션은 베이비 라인 4종과 뉴본 라인 2종으로 구성됐다. 성장 단계에 맞춘 소재 선택이 특징으로, 베이비 라인에는 일상 착용에 적합한 부드러운 촉감의 무형광 코튼 소재를 사용했으며 뉴본 라인에는 한층 더 섬세한 프리미엄 피마 50수 양면 코튼을 적용해 신생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베이비 라인 4종은 집에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홈웨어 세트와 외출 시 활용 가능한 바디슈트, 우주복으로 구성됐다. 스트라이프와 베어 그래픽을 메인으로 한 바디수트 세트는 상의 전면에 스냅 단추를 적용해 착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보닛이나 턱받이를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뉴본 라인은 선물 수요를 고려한 프리미엄 기프트 라인으로, 2026년 말띠 해를 모티브로 한 'PONY’ 그래픽의 배냇저고리와 보닛, 바디수트와 우주복 세트를 선보인다. 시즌 한정으로 공개된 PONY 아이템은 보닛을 포함한 세트 구성을 중심으로 아이의 첫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애착 인형으로 활용 가능한 마리 베어 인형을 함께 출시해 기프트 구성을 완성했다. 고급 원단과 프렌치 무드를 담은 디자인은 아기의 백일, 돌 등 기념일 선물로 제안한다.
마리떼 키즈 베이비 라인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네이버 스토어,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네이버 스토어에서 신제품 5% 할인과 추가 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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