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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경규, 결국 쓴소리 터졌다…"왜 저러는지 이해 안 돼" 일침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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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경규, 결국 쓴소리 터졌다…"왜 저러는지 이해 안 돼" 일침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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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TV조선

사진제공=TV조선



이경규(65)가 한 참가자에게 쓴소리를 날렸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손빈아를 당황하게 하는 참가자가 등장한다. 한 참가자가 “손빈아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오빠가 저 책임지세요”라고 충격 발언을 하는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마스터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특히 손빈아와 함께 ‘미스터트롯3’ TOP7으로 활동 중인 춘길은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무슨 사고 쳤어?”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당황한 손빈아는 조심스럽게 참가자와의 기억을 더듬는다. 이후 손빈아는 참가자가 있는 무대를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더니 급기야 참가자와 짜릿한 포옹까지 한다. 손빈아의 돌발 행동에 마스터 오디션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유명 유튜버 참가자의 마스터 오디션 무대도 공개된다. 심상치 않은 유튜버 참가자에 장민호와 박세리는 “구독자다!”라며 팬밍아웃 한다. 노래 시작 전부터 기이한 행동을 하며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유발한 유튜버 참가자. 무대가 시작되자 그녀는 상상을 초월하는 임팩트를 선사하며 마스터들을 집단 멘붕에 빠뜨린다.

특히 이경규 마스터가 “이해가 안 된다. 왜 저럴까? 굳이 여기에 나와야 할까?”라며 날카롭다 못해 매서운 심사평을 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