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 17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열린 '미국 반대' 집회에서 한 그린란드 여성 주민이 그린란드 기(旗)를 흔들고 있다. 그린란드 주민 대다수는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다. 2026.01.19. hjang67@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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