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옥 기자]
김상헌 충북지방조달청장 청장(56)이 19일 취임,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김 청장은 1998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조달청 구매사업국 구매총괄과, 서울지방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공공물자국 물품관리과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조달행정 전문가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정책 추진력과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청장은 취임사에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구매력을 적극 활용한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을 추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과 도약을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옥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헌 충북지방조달청 청장. |
김상헌 충북지방조달청장 청장(56)이 19일 취임,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김 청장은 1998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조달청 구매사업국 구매총괄과, 서울지방조달청 정보기술용역과장, 공공물자국 물품관리과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친 조달행정 전문가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 정책 추진력과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청장은 취임사에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공구매력을 적극 활용한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을 추진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과 도약을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옥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