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대구, 세징야 주장 선임…"승격 위해 최선 다할 것”
K리그2에서 새 출발하는 대구FC가 베테랑 외인 세징야를 주장으로 선임했다. 한국영과 김강산이 부주장으로 힘을 합친다. (대구 제공) (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2026년 K리그2에서 새 출발하는 대구FC가 20일 팀을 이끌어갈 주장단을 발표했다. 의리의 사나이 세징야(36)가 주장 완장을 차고 한국영(35)과 김강산(27)이 부주장을 맡는다
- 뉴스1
- 2026-01-2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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