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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우승 상금 1억+브랜드 론칭 혜택

이데일리 최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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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서바이벌 '천하제빵', 우승 상금 1억+브랜드 론칭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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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내달 1일 첫 방송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천하제빵’의 역대급 우승 혜택이 공개됐다.

(사진=MBN)

(사진=MBN)


오는 2월 1일 첫 방송하는 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

‘천하제빵’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상금 1억 원이 수여된다. 여기에 자신의 이름을 건 새로운 브랜드 론칭과 최고급 전기 SUV까지 부상으로 받게 된다.

꿈을 굽는 72명의 도전자 중 최종 우승을 차지하고, 특별한 혜택을 모두 싹쓸이할 단 한 사람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노희영의 유튜브 ‘큰손 노희영’에서는 미리 보는 ‘천하제빵’ 심사위원과 MC의 케미가 드러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노희영이 미미와 이다희 캐스팅 소식을 듣고 “아이돌이 무슨 빵 심사를 하냐”, “날씬한 사람이 어떻게 빵 서바이벌을 MC를 하냐”라며 우려를 표했지만, 실제로 두 사람을 만나본 후 부정적인 선입견을 싹 날렸다고 털어놨다.


노희영은 “MC를 위해 베이킹 학원에 다니고 있다”라며 이다희의 노력을 칭찬했고, “미미는 정말 똑똑해요. 심사평을 할 때 내가 할 말을 MZ 소비자 입장에서 먼저 이야기해요”라며 ‘디저트 퀸’ 미미의 내공을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노희영, 이다희, 미미는 ‘천하제빵’ 녹화를 통해 더욱 돈독해진 호흡을 내비쳐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천하제빵’은 국적, 경력, 나이, 직업, 유명세를 다 떼고 오직 실력으로 한판 붙는 오븐 전쟁이다”라며 “K베이커리의 위용을 드높일 최종 우승자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천하제빵’은 내달 1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