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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ALP 원우회, 지역사회 위한 연탄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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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ALP 원우회, 지역사회 위한 연탄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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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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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 ALP’ 원우회가 지역사회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ALP는 한국투자증권이 영업점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소양과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ALP 수료생들로 구성된 원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남태령 전원마을을 찾아 연탄 1500장과 김치 10㎏ 25박스를 전달했다.

에너지 설비가 부족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한 취지다.

지난 2020년 도입된 한국투자 ALP는 매년 수료생을 배출하며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금융∙리더십∙경영 분야는 물론 문화와 예술 등 예비 경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 교류의 장을 제공한다.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은 “ALP 수료생들이 과정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ALP 7기 과정은 상반기 중 모집을 시작해 총 6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권 직무 정보를 제공하는 한국투자 파이낸스 101 커리어 과정도 하반기 중 진행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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