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제공).뉴스1 ⓒ News1 |
(세종=뉴스1) 조용훈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19일 경남 통영시 효도쿡123 경남지사에 쌀 400㎏·사무용 가구 1세트 등을 전달하고, 지역 마을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한 쌀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해 기업·어촌마을 상생을 위한 유어방류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받은 해양수산부 장관상 포상금(부상)을 활용해 마련한 것이다.
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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