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이 최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부산형 RISE사업 IP-Day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기업과 R&BD 과제 참여자의 지식재산(IP)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RISE사업단 주관으로 사업단 운영진, R&BD 과제 참여 교수와 산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학협력 연구 성과의 법적 보호와 전략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강은 '지식재산의 이해'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강 주요내용으로는 ▷패러다임의 변화와 위기의식 ▷지식재산의 정의와 가치 ▷IP 4대 핵심 축 ▷전략적 IP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대학의 연구 성과가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자산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RISE사업단 주관으로 사업단 운영진, R&BD 과제 참여 교수와 산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학협력 연구 성과의 법적 보호와 전략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강은 '지식재산의 이해'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특강 주요내용으로는 ▷패러다임의 변화와 위기의식 ▷지식재산의 정의와 가치 ▷IP 4대 핵심 축 ▷전략적 IP 활용 방안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대학의 연구 성과가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 강력한 자산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R&BD 간담회에서는 이번년도 6개의 과제(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3개, 리빙랩 프로젝트 3개)의 연구책임자들이 그동안의 연구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공유했다. 발표자들은 대학의 우수한 기술력을 산업체에 접목한 실제 사례와 지역사회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한 리빙랩 모델의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며, 지산학 협력의 비전을 가시화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형 RISE사업의 핵심 목표인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RISE사업단은 대학이 지역 혁신의 거점이 되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산업 맞춤형 R&BD 지원을 확대하고, 대학 기술의 현장 적용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직무 역량과 연구 역량을 동시에 함양한 15명의 학생 연구원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는 기회를 확보함으로써, 지산학 공동성장의 밑거름이 됐다.
이경순 부산보건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권이라는 강력한 보호막을 바탕으로, 대학의 기술이 지역 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지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대학과 지역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발맞춰, 지식재산(IP) 기반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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