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창작산실] |
사진 왼쪽부터 연극 '몸 기울여' 신진호 연출, 전통예술 '여성농악-안녕,평안굿' 김소라 연출 겸 예술감독, 창작뮤지컬 '초록' 정혜리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음악 '낭창낭창' 홍윤경 작곡가 겸 기획자, 창작오페라 '찬드라' 이정은 총예술감독.
[사진=창작산실] |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다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는 이 축제는, 1차 라인업에 이어 2차 시기 작품들을 포함해 오는 3월까지 총 34편의 신작이 차례로 공연된다.
전체 공연 일정과 예매 정보는 창작산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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