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급여 및 HR 플랫폼 구스토(Gusto)가 암호화폐 인프라 제공업체 제로해시(Zerohash)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급여 지급 시스템을 선보인다.
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미국 외 국가 근로자들에게 스테이블코인 기반 급여 지급 옵션을 추가해 송금 속도를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통합은 현재 베타 단계에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자들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국제 송금이 3~7일 소요되던 것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면 몇 분 내로 정산이 가능해진다.
스테이블코인 [사진: Reve AI]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급여 및 HR 플랫폼 구스토(Gusto)가 암호화폐 인프라 제공업체 제로해시(Zerohash)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급여 지급 시스템을 선보인다.
코인데스크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미국 외 국가 근로자들에게 스테이블코인 기반 급여 지급 옵션을 추가해 송금 속도를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이번 통합은 현재 베타 단계에 있으며, 이를 통해 노동자들은 미국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급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국제 송금이 3~7일 소요되던 것과 달리,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면 몇 분 내로 정산이 가능해진다.
제로해시 창립자 겸 CEO 에드워드 우드포드는 "글로벌 인력 시장이 디지털화됨에 따라 기존 결제 시스템은 더 이상 현대 비즈니스 속도와 접근성을 충족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근로자들에게 커스터디 및 비커스터디형 디지털 월렛을 통한 급여 수령 선택권을 제공한다.
구스토는 현재 40만개 이상 중소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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