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학산금속공업 성품 기탁. (사진=김해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시는 19일 학산금속공업에서 이웃돕기 성품으로 과자 4종 164박스(1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14개소에 전달된다. 학산금속공업은 2001년 창립된 폐기물 수집·운반 전문기업으로, 201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순자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 주신 학산금속공업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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