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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공주시 관통 송전선로 반대…‘백지화 특별위’출범

쿠키뉴스 이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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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공주시 관통 송전선로 반대…‘백지화 특별위’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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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반대위에 이어 의회의 ‘백지화 특별위’ 대응 시작

충남 공주시의회는 앞서 지난해 공주시 부시장을 필두로 한 공주시 초고압 설치 반대위 구성에 이어 백지화 특별위를 출범했다.

19일 의회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경과지역 환경 훼손 우려와 전자파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 등 다양한 문제를 제기해 왔다.

같은 날 특별위는 해당 사업의 백지화 및 근본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관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의회는 지난 제257회 임시회에서 임달희 의장이 대표발의한‘신계룡-북천안 및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설치 반대 결의안’ 채택에 이어 제262회 제2차 정례회에서 백지화 결의안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