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대창솔루션(096350)은 영국 플린스톤 테크놀로지(Flintstone Technology Ltd)과 41억원 규모의 해양플랜트 구조부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1억8789만5426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82%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15일부터 2027년 5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41억8789만5426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6.82%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15일부터 2027년 5월31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