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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원순환교육 확대 운영…환경수도 만든다

뉴스1 양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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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원순환교육 확대 운영…환경수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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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청사(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경기 양평군 청사(양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


(양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양평군은 2026년을 맞아 자원순환교육을 확대 운영하며 '환경수도 양평'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자원순환교육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 정착을 목표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세분돼 추진된다.

군은 지난 2년간 운영해 온 현장 체감형 자원순환교육,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교육에 더해 학교와 마을로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놀이형 영유아 분리배출 교육 등으로 교육 형태를 세분화할 예정이다.

또 공동주택과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 운영해 일상생활 전반에서 자원순환이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진선 군수는 "자원순환교육은 환경수도 양평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2026년에는 교육의 질과 범위를 강화해 군민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깨끗한 양평은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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