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당국이 북한과 중국, 러시아 위협에 대응해 연초부터 해상·공중 실사격에 돌입한 가운데 동해로도 일부 화력운용에 나선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방위성에 따르면 해상자위대 함정 18척과 항공기 2대는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항공자위대 역시 1일부터 한 달간 와카사만에서 실사격을 벌입니다.
다만 예년과 달리 북한 동해상으로 향하는 실사격 계획은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북러 협력에 대한 독자적 압박은 미약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갈태웅]
방위성에 따르면 해상자위대 함정 18척과 항공기 2대는 1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항공자위대 역시 1일부터 한 달간 와카사만에서 실사격을 벌입니다.
다만 예년과 달리 북한 동해상으로 향하는 실사격 계획은 수립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북러 협력에 대한 독자적 압박은 미약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갈태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