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내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예고됨에 따라 오늘 오후 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비상 1단계에서는 재난관리, 긴급생활 안정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합동으로 근무하며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관리합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오전 경로당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잇달아 방문한 뒤 "한파 취약계층, 농작물 피해, 수도 동파 등에 신경 쓰고 재난 대비에 대해서는 과잉이다 싶을 정도로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일]
비상 1단계에서는 재난관리, 긴급생활 안정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등 6개 반 13개 부서가 합동으로 근무하며 시군과 함께 한파 대응 상황을 집중관리합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오전 경로당과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잇달아 방문한 뒤 "한파 취약계층, 농작물 피해, 수도 동파 등에 신경 쓰고 재난 대비에 대해서는 과잉이다 싶을 정도로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