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소향, 테너 존노, 소프라노 강혜정 참여
지난 1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26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 현장이다 [사진=전북은행] |
[서울경제TV=이정민 인턴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전북은행과 함께 하는 ‘2026 희망 나눔 신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 및 고객과 함께 ‘말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기운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주도하며, 목표한 바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희망찬 새해 메시지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 날 ‘내일은 미스트롯’ 초대 진 송가인, 세계적 보컬리스트 소향, 미국 원더릭 보이스 콩쿠르 우승자인 테너 존 노, 소프라노 강혜정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약 2시간 동안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춘원 전북은행 은행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는 물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가장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eongminnews@sedaily.com
이정민 기자 jeongmin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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