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 '리니지 클래식'이 20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를 3차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니지 클래식'은 이달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다. 이날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생기는 즉시 마감됐다.
다음 날인 15일 추가한 5개 서버도 조기 마감됐다. 이달 20일 오후 8시에는 5개 서버를 증설한다. 이날 기준 서버 총수는 25개다.
이용자들은 엔씨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뒤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3월 25일까지는 리니지 관련 추억을 공유하는 '추억 속으로 텔레포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30명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선물한다.
3월 11일까지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유튜브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연다. 추억 속 혈맹원 또는 리니지 클래식 팀에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 당첨자 300명에게도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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