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기자]
(고성=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 고성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인 농업창업비용과 주택구입비의 이자를 지원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농협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에게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업창업 분야는 영농기반 구축, 농식품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 등을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3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사진제공=고성군)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
(고성=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 고성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인 농업창업비용과 주택구입비의 이자를 지원하는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농협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에게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시중금리와 대출금리와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업창업 분야는 영농기반 구축, 농식품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 등을 지원하며, 세대당 최대 3억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주택 구입·신축·증·개축 자금은 최대 7,500만 원 한도로 지원되며, 재촌비농업인은 주택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
고성군은 1월 14일부터 2월 13일까지 사업신청을 접수한 후 현장 확인과 심사위원회의 면접을 거쳐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사업신청은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 인력육성담당을 방문해 하면 된다.
문의는 농촌정책과 인력육성담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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