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환 기자] 충남 아산시는 올해 1월부터 경로당 주 5일 점심제공 사업을 전면 확대 추진한다.
시는 지난 15일 송악면에서 열린 분회 정기총회에서 경로당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주 5일 점심제공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실시했다.
경로당 주 5일 점심제공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인 공동체 형성을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지난 15일 송악면에서 열린 분회 정기총회에서 경로당 노인회장을 대상으로 경로당 주 5일 점심제공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실시했다.
경로당 주 5일 점심제공 사업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노인 공동체 형성을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주 5일 점심제공에 참여하는 경로당에 대해 운영비를 추가 지원해 운영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또 부식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하고 양곡지원을 확대해 주 5일 점심제공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기석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로당 내에서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체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산=정옥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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