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성 기자]
충남 예산소방서는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4주간 백석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6명이 119구급차 동승 실습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에게 실제 구급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익히고 상황 대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학생은 예산소방서 구급대와 함께 출동에 동행하며 구급활동 전반을 익히게 된다.
예산소방서 감염관리실에서 물품 사용 및 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충남 예산소방서는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4주간 백석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6명이 119구급차 동승 실습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에게 실제 구급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을 익히고 상황 대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으로 학생은 예산소방서 구급대와 함께 출동에 동행하며 구급활동 전반을 익히게 된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환자의 기본평가, 이송 결정 과정, 이송 중 환자 관리 등 실제 현장에서 진행되는 업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보조하며 현장 감각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구급대가 보호자와 소통하는방법, 긴급 상황에서의 판단절차, 환자 분류 과정 등 다양한 상황별 대응요령도 함께 배우게 된다.
김희규 서장은"119구급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실습은 예비 응급구조사에게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이번 실습이 학생들이 전문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예산=박보성기자
<저작권자 Copyright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