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기자]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10대 한금석 소장(56·사진)이 19일 취임했다.
지난 1993년 우체국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한 북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을 역임하며 산림재난 분야 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한 소장은 "20일부터 시작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압도적·선제적 초기대응으로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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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석.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10대 한금석 소장(56·사진)이 19일 취임했다.
지난 1993년 우체국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한 북부지방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 울진산림항공관리소장을 역임하며 산림재난 분야 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한 소장은 "20일부터 시작되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압도적·선제적 초기대응으로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천=김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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