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안성시, 재해·재난 등 주거 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 6호 제공

서울신문
원문보기

안성시, 재해·재난 등 주거 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 6호 제공

서울맑음 / -3.9 °
안성시는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안성시 제공)

안성시는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안성시 제공)


경기 안성시는 주거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위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개월 거주 가능한 긴급지원주택 6호를 무상 지원한다.

기존 안성2동 1호에 올해 미양면 5호를 추가해 총 6호를 운영한다. 입주자는 관리비와 공과금만 내면 된다. 신청 대상은 재해·재난·가정폭력·학대·전세사기·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 상황에 처했지만 다른 주거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안성시민이다.

긴급지원주택은 43㎡ 내외 면적으로 공실 상황 등을 고려해 수혜 가구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긴급지원주택과 각종 지원사업이 주거위기 가구의 안정적 주거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주택과(031-678-3128), 주거복지센터(031-6190-1501),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