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MLB서 3번째 시즌 앞둔 SF 이정후, 21일 미국으로 출국

연합뉴스 이대호
원문보기

MLB서 3번째 시즌 앞둔 SF 이정후, 21일 미국으로 출국

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한국 문화 체험(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이정후가 6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에서 자신이 속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바이텔로 감독(중간) 및 윌리 아다메스(오른쪽)와 한국 문화 체험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1.6 hwayoung7@yna.co.kr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 한국 문화 체험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이정후가 6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에서 자신이 속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토니 바이텔로 감독(중간) 및 윌리 아다메스(오른쪽)와 한국 문화 체험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6.1.6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이정후(27)가 한국에서 비시즌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떠난다.

이정후의 국내 에이전시인 리코스포츠는 19일 "이정후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떠난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MLB에서 치른 두 번째 시즌인 지난해 150경기에 출전, 타율 0.266에 149안타, 홈런 8개, 55타점, 10도루, 73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735를 남겼다.

샌프란시스코가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자 이정후는 시즌이 끝난 직후인 지난해 9월 말 귀국해 국내에서 개인 훈련과 일정을 소화했다.

버스터 포지 사장과 잭 미내시언 단장 등 샌프란시스코 구단 고위층과 토니 바이텔로 감독, 내야수 윌리 아다메스는 이달 초 한국을 방문해 이정후와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짧게 개인 훈련을 하고서 팀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로 이동할 계획이다.

4b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