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방출 → 1년 '와신상담' 통했다! 27세에 다시 거머쥔 '프로야구' 선수의 호칭…울산서 새출발 [인터뷰]
사진=민성우 본인 제공 사진=민성우 본인 제공 사진=민성우 본인 제공 "제가 다시 프로가 됐습니다! 울산(웨일스)에 최종합격했습니다." 감격으로 떨리는 목소리. 1년 3개월전과는 사뭇 다른 수화기 너머의 분위기였다. 벅찬 마음이 절절히 담겨있었다. 민성우는 "1년간 잘 준비한 보람이 있다. 이렇게 기회를 잡았다. 2026시즌부턴 다시 프로 선수"라며 크게
- 스포츠조선
- 2026-01-19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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