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표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효민이 집에서 직접 생강을 갈아 진저라떼를 만드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19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집에 착즙기가 없어요. 그래서 난 손으로 짜…”, “이제 두 시간 반 줄이면 생강청 완성 진저라떼 한 번 먹기 힘드네” 등의 자막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이 집 주방에서 생강을 직접 손으로 갈아 즙을 내는 모습이 담겼다. 스테인리스 볼에 쌓인 생강즙과 진저라떼가 완성돼가는 과정이 세밀하게 포착됐으며, 마지막 사진에는 거품과 시나몬 가루를 얹은 진저라떼 한 잔이 완성된 모습이 모습을 드러냈다.
효민이 직접 생강청을 만들며 진저라떼를 완성하는 과정은 소소하지만 정성이 담긴 일상으로,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을 챙기는 모습으로 비춰졌다.
팬들은 “효민표 진저라떼라니!”, “건강미까지 완벽”, “따뜻한 감성 일상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효민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