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인천국제공항, 이현지 기자) 배우 최우식이 19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6FW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최우식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최우식은 2월 11일 영화 '넘버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