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미녀 가수, 폴댄스로 만든 당당한 S라인 [★SNS]
사진 | 미나 SNS 가수 미나가 운동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미나는 18일 자신의 SNS에 “거의 3주만에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폴댄스 스튜디오를 찾은 미나는 폴댄스 연습에 매진하며 몸매 가꾸기에 나선 모습이다. 사진 | 미나 SNS 헬스장에서 부위별
- 스포츠서울
- 2026-01-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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