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보이즈 영훈, UDT 출신 육준서가 '생존왕 시즌2'에서 '초대 생존왕' 김병만과 함께 한국팀으로 뭉친다. 가수 김종국은 MC로 활약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TV CHOSUN '생존왕'이 올 상반기 시즌2로 돌아온다.
'생존왕' 시즌1이 한국 예능인과 운동선수 등을 중심으로 야생의 정글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면, 시즌2는 김병만, 영훈, 육준서가 '한국팀'을 이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 총 12명이 출전, 대만팀과 일본팀, 말레이시아팀을 구성해 '글로벌 팀 대결'에 나선다.
대한민국 최고의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TV CHOSUN '생존왕'이 올 상반기 시즌2로 돌아온다.
생존왕2 [사진=TV조선 ] |
'생존왕' 시즌1이 한국 예능인과 운동선수 등을 중심으로 야생의 정글에서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면, 시즌2는 김병만, 영훈, 육준서가 '한국팀'을 이뤄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의 유명 예능인 총 12명이 출전, 대만팀과 일본팀, 말레이시아팀을 구성해 '글로벌 팀 대결'에 나선다.
네 팀은 10일간 대만 곳곳에서 서바이벌을 펼칠 예정이다. 체력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한 지혜와 전략, 팀워크 등이 결합한 '극한 서바이벌'을 통해 최강 글로벌 생존팀을 가린다.
생존왕2 [사진=TV조선 ] |
'생존왕2'팀은 대만 로케이션 촬영 위해 지난 13일 출국, '대만의 강원도'라 불리는 '화롄현'에 도착해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촬영에 돌입했다. 화롄현 외에도 핑둥현, 자이시 등에서 촬영할 것으로 전해져 '생존왕2'의 또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생존 최강자를 가리는 '생존왕'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완결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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