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시가총액이 장중 90조 원을 넘어서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 3위에 올랐습니다.
현대차는 오늘(19일) 오전 11% 급등하며 46만 원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도 94조 8천억 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 번째 규모로 불었습니다.
현대차는 오늘(19일) 오전 11% 급등하며 46만 원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도 94조 8천억 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 번째 규모로 불었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뒤 피지컬AI 선도 종목으로 부상한 덕분입니다.
현대차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60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 7일 70조 원, 13일 80조 원을 차례로 넘어섰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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