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트레이딩이코노믹스) 4.4%를 소폭 웃돌았으나 전분기 성장률 4.8%에는 미치지 못했다.
아주경제=이지원 기자 jeewonlee@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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