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총리실 |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대한민국을 방문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지난 18일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고 이탈리아 총리실은 밝혔다.
멜로니 총리는 이날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묵념했으며 방명록에 서명했다. 방명록 서명 후 그는 관계자를 통해 국립현충원 관련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을 들은 멜로니 총리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멜로니 총리는 이날 오후 그린란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뒤 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이탈리아 기업인 대표들과 만났다.
멜로니 총리는 19일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그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국을 찾은 첫 유럽국가 정상이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