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방문 접수
청주시 임시청사./뉴스1 |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는 19일부터 '2026년 1차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바우처)'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선정된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급해 본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영유아 발달 지원,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 16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서비스별로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고 오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 받는다.
시는 소득 기준과 우선순위 등 자격 요건을 검토해 대상자 2225명을 선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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