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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올해 신작 8종 출시

서울경제TV 최연두 기자 yond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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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올해 신작 8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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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MMORPG·수집형 RPG 등 장르
퍼즐 신작 2종, 1분기 소프트 론칭 목표

컴투스홀딩스 기업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 기업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서울경제TV=최연두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올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과
퍼즐,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등 장르의 신작 8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퍼즐 장르 신작 ‘컬러스위퍼’와 ‘파우팝 매치’는 1분기 소프트 론칭을 목표로 막바지 담금질 중이다.

특히 컬러스위퍼는 퍼즐 장르의 주요 시장으로 꼽히는 북미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게임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컴투스홀딩스 측 설명이다. 이용자 리텐션 등 주요 핵심 지표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것.

파우팝 매치는 매치3 퍼즐 게임으로, 특유의 캐주얼한 게임성에 마을 꾸미기 요소와 미니 게임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과학소설(SF) 세계관과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 콘솔급 그래픽 연출을 담은 ‘아레스’는 올해 슈트 체인지 액션 RPG로 재탄생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이 게임을 하반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대표작으로 꼽았다.

MMORPG ‘탈리온’의 정식 후속작 ‘프로젝트 V’(가제)도 하반기 기대작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 중심의 성장 구조가 도입될 예정이다. 기존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PVP) 방식 대신 협동 기반 콘텐츠를 집중 선보인다.

또 수집형 RPG ‘스타 세일러’를 비롯해 사냥·탐험·요리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게임 ‘론 셰프’,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 ‘프로젝트 D’(가제)도 올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2026년 퍼블리싱 신작 8종을 출시해 게임 사업 성장을 이루겠다”며
“게임 본연의 재미를 구현한 독창적인 게임들로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yondu@sedaily.com



최연두 기자 yondu@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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