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간호학과 하은호 교수가 주관한 2025 지역사회 맞춤형 보건의료교육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칠성중학교 대상 프리컬리지 널싱(Pre-college Nursing) 단기 디그리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에 관심 있는 중학생들이 미래의 간호사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진로·전공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5일, 12일 총 2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닌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간호 술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몰입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간호학과 하은호 교수가 주관한 2025 지역사회 맞춤형 보건의료교육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칠성중학교 대상 프리컬리지 널싱(Pre-college Nursing) 단기 디그리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에 관심 있는 중학생들이 미래의 간호사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진로·전공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5일, 12일 총 2회차에 걸쳐 운영됐다. 특히 교과서 속 지식이 아닌 실제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간호 술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학생들의 높은 몰입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1회차 프로그램은 산소 공급, 혈당·혈압 측정, 수액 및 수혈요법, 관장, 1인·2인 심폐소생술 등 기본적인 간호 실무를 중심으로 한 진로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의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장비와 술기를 직접 다뤄보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 프로그램은 보다 심화된 전공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어 분만 시뮬레이션, ACLS (전문소생술) 시뮬레이션, 위관영양 시뮬레이션, 영아 심폐소생술 및 기도 폐쇄 응급처치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생명과 직결된 간호 실무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간호학 전공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칠성중학교 학생 21명이 참여했으며 중원대학교 간호학과 하은호‧조진영·이지아·정명진 교수 등 총 4명의 교수진과 5명의 보조강사 및 인솔교사가 함께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교육을 지원했다.
하은호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학생들이 간호라는 전문직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직접 경험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보건의료교육을 통해 미래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중원대학교 간호학과는 앞으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단계별 보건의료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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