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19일 오전 1시5분께 경남 고성군 대가면 한 주택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났다.
거주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45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4시간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화목보일러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오전 1시5분께 경남 고성군 대가면 한 주택 화목보일러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96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를 내고 4시간 20분에 꺼졌다.[사진=경남소방본부] 2026.01.19 |
거주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45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4시간 20여분 만에 진압했다.
이 불로 화목보일러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