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천영기, 민간위원장 배은영)는 공직자들이 받은 축하 화분을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나누는 ‘통영시 공직자와 함께하는 축하화분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공직사회 내 과도한 축하 화분 문화를 개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서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통영시청 직원 중 화분 기증을 희망하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기부된 104개 화분은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화분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집에 초록 식물이 하나 생긴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밝아졌다”며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축하의 의미를 개인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배은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나눔 사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읍면동협의체위원장네트워크, 6개 실무분과, 15개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돼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공직사회 내 과도한 축하 화분 문화를 개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서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젝트에는 통영시청 직원 중 화분 기증을 희망하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기부된 104개 화분은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화분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집에 초록 식물이 하나 생긴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밝아졌다”며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축하의 의미를 개인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배은영 민간위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나눔 사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읍면동협의체위원장네트워크, 6개 실무분과, 15개 읍면동협의체로 구성돼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