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김미성 기자 |
19일 오전 8시 5분쯤 충남 서산시 고북면의 한 식품 공장에서 난 큰 불이 1시간 32분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6대와 대원 4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9시 37분쯤 초진에 성공한 뒤, 잔불을 끄고 있다.
불은 3층 규모 공장 2층 야외 실외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에 있던 직원 12명이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이 나자 서산시는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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