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오 아역 열연
내달 1일 무대인사
내달 1일 무대인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국보’가 2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감사의 의미로 키쿠오의 어린 시절 역을 맡은 쿠로카와 소야가 내달 1일 내한한다.
19일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쿠로카와 소야는 내달 1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와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 부산을 방문했다. ‘국보’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했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예매 오픈은 1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CGV, 씨네큐브 및 미디어캐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쿠로카와 소야(사진=미디어캐슬) |
19일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쿠로카와 소야는 내달 1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와 씨네큐브에서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쿠로카와 소야는 2023년 영화 ‘괴물’로 서울, 부산을 방문했다. ‘국보’로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했다.
이번 내한은 한국 영화팬들을 직접 만나고자 하는 배우의 강한 의지로 성사됐다. ‘국보’ 쿠로카와 소야 내한 무대인사 예매 오픈은 19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CGV, 씨네큐브 및 미디어캐슬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보’는 한국에서 개봉 8주 차에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 2025년 개봉 외화 독립 예술 영화 중 ‘콘클라베’에 이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영화 ‘국보’는 일본에서 2025년 6월 6일 개봉 이래 무려 31주간 박스오피스 연속 톱5 흥행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역대 실사 영화 최고 흥행 신기록을 매주 경신 중이다.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