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권성준·시즌2 최강록 등과 협업
CJ제일제당이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주역들과 손잡고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CJ제일제당 제공 |
CJ제일제당이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주역들과 손잡고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협업 제품은 총 33종에 달하며, 시즌 2의 최강록·윤나라·최유강 셰프와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등이 대거 참여했다. 시즌2 출연진은 제품 기획 단계부터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와 비법 레시피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시즌2 우승자이자 퓨전 일식의 대가 최강록 셰프와는 미역우동·김치우동·카레우동 등 ‘고메 우동’ 5종을 선보인다. 윤나라 셰프가 시즌2에서 선보인 황태국과 애호박찌개는 비비고 국물 요리로 재탄생했고, 청담동의 중식 전문가 최유강 셰프와는 고메 중화요리 4종 등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정통 중식 메뉴를 구성했다.
오는 3월에는 권성준 셰프, 최강록 셰프와 함께한 소스 신제품 7종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요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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