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꿈의 지수로 불리는 '오천피'(코스피 5,000) 돌파를 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증시와 환율 등을 모니터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 시작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