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파르나스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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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2026년 병오년 설을 맞아 호텔 셰프와 소믈리에의 안목을 담은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판매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호텔 공식 웹사이트 E-SHOP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총 4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호텔 셰프가 직접 엄선한 정육·해산물로 채운 ‘셰프 초이스’ ▲고메 햄퍼부터 전통 미식 아이템을 아우르는 ‘인터컨티넨탈 초이스’ ▲호텔의 향과 휴식을 일상으로 확장한 ‘파르나스호텔 컬렉션’ ▲희귀 빈티지부터 데일리 와인까지 제안하는 ‘소믈리에 셀렉션’이다.
‘셰프 초이스’는 총주방장과 부처 마스터 셰프가 원육 선별부터 손질, 구성까지 직접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1++ 등급 한우 안심·꽃등심·채끝·새우살 등 최상급 부위 세트와 트러플, 캐비아, 푸아그라를 더한 ‘파르나스 시그니처 고메 세트’, 27시간 훈연한 연어와 한우를 결합한 세트, 하몽·소시지 등 샤퀴테리 구성도 마련됐다. 제주의 옥돔, 고창 민물 장어, 완도 활 전복, 법성포 굴비 등 산지 직송 해산물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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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초이스’는 고메 햄퍼, 황제매실, 한우 수제 육포, 보차 티, 전통 한과 등 선물 목적과 취향에 맞춘 큐레이션이 강점이다. ‘파르나스호텔 컬렉션’은 호텔별 시그니처 향을 담은 디퓨저·캔들·룸 스프레이와 이집트 기자 원면·인도산 코마사 타월, 폴란드산 구스다운 침구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믈리에 셀렉션’에는 전 세계 컬렉터들의 상징인 ‘로마네 꽁띠 2017 세트’(1세트 한정, 3억 원)를 비롯해 스크리밍 이글 등 희귀 프리미엄 와인과 샴페인, 오미자 증류주, 화요 스페셜 에디션 등 최고급 주류가 포함됐다.
설 선물세트는 가격대와 취향에 맞춰 육류·와인 맞춤 구성이 가능하며, 호텔 셰프·소믈리에의 컨설팅을 통해 기업 대량 주문부터 개인 선물까지 대응한다. 예약은 공식 E-SHOP, 네이버 예약 또는 메르카토521 유선 문의로 가능하고, 현장 수령 또는 택배 배송을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