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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발효공방1991,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 배민B마트 입점

뉴스1 이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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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발효공방1991,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 배민B마트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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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배달 서비스로 소비자 접점 확대



(교촌에프앤비 제공)

(교촌에프앤비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교촌에프앤비(339770)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에 입점하고, 프리미엄 막걸리 '은하수 별헤는밤'의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배민B마트는 지난해 12월 국내 최초로 전통주 즉시배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발효공방1991은 자사 고도탁주 은하수 별헤는밤의 유통 채널 및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공식 입점했다.

해당 서비스에서는 품질과 인지도 기준으로 엄선된 21개 전통주 제조사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통주 소비 방식에 퀵커머스의 편의성이 더해지면서 프리미엄 전통주 저변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별헤는밤은 350년 역사의 한글 최초 조리서 '음식디미방'에 기록된 떠먹는 막걸리 감향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알코올도수 12도의 프리미엄 막걸리로, 지난해 첫선을 보였다.

경북 영양의 100% 최상품 쌀과 자가누룩 기술로 빚어낸 꿀 같은 단맛과 깊은 꽃 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첫해 '우리술품질인증'(나형) 국가 지정 가-36호를 획득했으며, '우리술 품평회' 고도탁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주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품질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이번 배민B마트 입점은 고객 접점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그동안 발효공방1991의 은하수 막걸리 시리즈는 자사 네이버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플래그십 스토어 교촌필방 등 지정된 온오프라인 채널 중심으로 선보여 왔다.


이번 입점으로 판매처 확장과 동시에, 전통주 소비 방식의 변화와 이에 따른 소비층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발효공방1991의 프리미엄 전통주는 물론, 우리의 다양한 전통주를 이제는 간편한 배달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입점에 의미가 있다"며 "발효공방1991은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프리미엄 전통주가 더 많은 분들의 행복한 순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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