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에 따라 구성한 추가 혜택 제공
(타코벨코리아 제공) |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타코벨코리아(KFC 코리아)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하는 정기 프로모션 '타코 튜즈데이'(Taco Tuesday)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타코 튜즈데이는 미국에서 화요일마다 타코를 즐기는 문화로 알려지기 시작해, 현재는 여러 국가로 확산되며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타코벨의 글로벌 매장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화요일에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에 타코벨코리아도 매주 화요일 정기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시간대별로 차별화된 혜택을 선보인다. 화요일 전 시간대(오전 10시~오후 10시)에는 크런치 또는 소프트 타코 슈프림 2개와 음료 세트를 구매하면, 1만 원대에 타코 슈프림 1개를 추가로 제공하는 2+1 혜택을 마련했다.
또한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는 크리스피 치킨 타코 1개와 음료(M) 세트를 구매하면, 6000원대에 크리스피 치킨 타코 1개를 추가로 제공하는 1+1 혜택을 운영한다.
한종수 KFC 코리아 타코벨 사업 본부장은 "타코 튜즈데이는 타코벨의 시그니처 메뉴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정기 프로모션"이라며 "매주 진행하는 이벤트인 만큼 화요일마다 타코벨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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