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국내 증시가 한 주의 시작인 19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19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1.66포인트(0.17%) 하락한 952.93으로 장을 시작했다.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참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29.92% 급등하며 상한가인 1,320원을 기록 중이다. 두산로보틱스도 10%대 강세를 보이며 9만 9,9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 1월 15일 15시 30분 기준. 사진/신한은행 |
국내 증시가 한 주의 시작인 19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19일 오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 거래일보다 1.66포인트(0.17%) 하락한 952.93으로 장을 시작했다.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참엔지니어링은 전일 대비 29.92% 급등하며 상한가인 1,320원을 기록 중이다. 두산로보틱스도 10%대 강세를 보이며 9만 9,9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특히 천연가스 가격 변동과 연동된 선물 ETN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하나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H), 한투 레버리지 천연가스 선물 ETN B, 메리츠 2X 천연가스 선물 ETN(H) 등이 15~16%대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며 거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은 선물 레버리지 ETN과 서원 등의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며 하락장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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