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건설은 신년을 맞아 전국 공사 현장의 무재해 및 무사고 달성을 기원하고 수주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KBI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안산 정상에서 수주와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전국에서 진행 중인 주요 건설 현장의 안전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오송 제조혁신센터, 신정동 및 목동 근린생활시설, 사부지구 농촌용수개발, 외동 공공하수처리시설, 500kV 동해안#2 변환소 토건공사, 청도군 생활폐기물소각시설 증설,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건립, 여수 세포항 지방어항 건설, GTX-B와 GTX-C 공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와 공기 준수를 기원했다.
진광우 대표이사는 "올해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현장에서 무재해·무사고를 실현하는 한 해로 만들겠다"면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철저한 공정관리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KBI건설은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수주 확대에 힘써 2026년 역대 최대 매출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